Module 02Phase 120분
왜 지금 교사에게 바이브코딩이 필요한가?
기존 에듀테크가 정확히 맞추지 못하는 교실의 작은 틈을 교사가 직접 메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핵심 메시지
이제 AI는 텍스트로 답하지 않고, 작동하는 도구를 만들어 줍니다.
BEFORE → NOW
검색과 답변의 AI (BEFORE)
- 질문에 텍스트로 답한다.
- 교사가 다시 가공해야 한다.
- 결과물은 사람이 직접 만든다.
창작과 도구의 AI (NOW)
- 활동지, 루브릭, 데이터 시각화를 만든다.
- 작동하는 웹앱까지 제작한다.
- 교사의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험할 수 있다.
기존 에듀테크가 교실을 자주 비껴가는 이유
수업 맥락이 다르다
같은 단원도 학교, 학년, 학생 수준에 따라 다르다.
기능이 과하거나 부족하다
꼭 필요한 기능 하나는 없고, 안 쓰는 기능은 많다.
학생 데이터를 다루기 부담스럽다
외부 서비스에 학생 정보를 넣기 어렵다.
교사의 의도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다
내 수업 흐름은 교사가 가장 잘 안다.
교사가 만들 수 있는 도구의 4가지 결
평가
개별 피드백, 루브릭, 오답 유형 분석
운영
역할 배정, 랜덤 미션, 참여 기록
탐구
수준별 탐구 질문, 프로젝트 주제 생성
분석
형성평가 대시보드, 보충 학습 추천
직접 해보기 — 내 수업의 반복 업무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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