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ule 01Phase 115분

바이브코딩이란?

코드를 직접 입력하는 방식에서, 만들고 싶은 것을 설명하고 AI의 결과를 검토하는 방식으로 개발의 중심이 이동했습니다.

핵심 메시지

코드를 작성하는 시대에서, 문제를 설명하는 시대로.

세 단계로 보는 바이브코딩

  1. 01

    교사가 문제와 의도를 설명한다.

  2. 02

    AI가 화면과 기능, 코드를 제안한다.

  3. 03

    교사가 실행·검증·수정 방향을 결정한다.

타이핑 시대 vs 디렉팅 시대

타이핑 시대

  • 문법을 외운다.
  • 코드를 직접 작성한다.
  • 오류를 코드에서 찾는다.

디렉팅 시대

  • 상황과 목적을 설명한다.
  • AI가 구현안을 만든다.
  • 사람은 결과를 검토하고 지시한다.

교실로 옮겨 보면

바이브코딩은 학생에게 “알아서 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 목표·조건·결과물 기준을 분명히 제시하고 중간 피드백을 주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직접 해보기

교사의 역할 vs AI의 역할

아래 여섯 문장을 보고 누가 해야 하는 일인지 골라 보세요.

  • 수업 문제를 정의한다.
  • 초안 코드를 생성한다.
  • 교육적 타당성을 판단한다.
  • 화면 구성을 제안한다.
  • 학생에게 안전한지 확인한다.
  • 오류 수정안을 제안한다.